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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과 친지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여분 동안 엄숙하게 치러졌다. 최진영과 누나 최진실(1968~2008)의 아버지 최국현씨를 비롯해 유족들은 오열하며 입관식을 지켜봤다.
어머니 정옥숙씨는 충격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듯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최진영은 31일 화장된 뒤 최진실의 납골묘가 있는 경기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한편 최진영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 다락방에서 목을 매 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30일 최진영이 우울증과 스트레스로 인해 자살했다고 결론지었다. (사진=뉴시스/故 최진영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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