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 SAE 인스티튜트(SAE Institute)는 2010년 한 해 동안 영국, 독일, 미국, 호주, 중동에 걸쳐 최초로 인증을 획득한 자사의 온라인 저널리즘인 디지털 저널리즘(digital journalism) 교육과정을 제공할 준비를 완료했다.
배낭을 짊어지고 현장을 누벼 배낭저널리즘(backpack journalism)이라고도 불리는 디지털 저널리즘, 디지털 리포팅(Digital Reporting)은 작가, 프로듀서, 총괄자, 카메라, 음향 담당자,편집자, 파견자 등 최신 저널리즘이 낳은 신종 전문가들을 하나의 무리로 통합하는 급속히 부상 중인 새로운 저널리즘이다. 글로벌 역량력과 방대한 미디어 기술 경험을 보유한 SAE는 저널리즘 업계 및 미디어 산업 전반에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SAE 그룹의 로미 하와트(Romy Hawatt) 이사는 "정보와 지식의 습득 및 지속적인 전파는 현재 및 미래 세대를 위한 우리 모두의 의무다. 방대한 인생경험을 포착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해 인적자본을 증대하기 위해서는 기술 사용이 필수적이다. 최신 이동 미디어 기술의 창조적인 사용을 장려하며, 이야기 구성과 구술 능력을 훈련시킴으로써 집단적, 개인적 차원 모두에서 정보와 지식의 전파를 강화하고 가속화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남녀 평등한 커리어 설계 이외에도 의사소통 기술은 자유와 파워를 전달하는 매개체로서, 앞으로 우리는 일반인, 기업, 정부 차원 모두에서 자율성 및 개인의 자유 확대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가 육성해 나갈 새 시대 디지털 저널리스트, 리포터는 글로벌 공동체 전체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 라이프스타일, 시사, 여행, 스포츠, 자연, 특수 이슈, 과학, 정치, 예술, 패션, 영화, 사업 등 주제에 상관없이 사실적이고 재미있게 정보를 작성, 포착, 수집, 편집, 신속히 배포할 수 있는 능력 확대는 전세계 보도, 프로그램 방식 변화의 근간이 되고 있다.
가이 위링턴(Guy Warrington) 주한 영국부대사는 "디지털 저널리즘은 현대 세상에 아주 적합한 저널리즘이며, 영국정부 대변인으로서 SAE의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돼 무척 기쁘다. SAE는 영국정부 및 영국의 우수한 창조적인 환경과 긴밀한 연관을 맺고있다. SAE가 이처럼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확장하는 모습을 보게 돼 아주 기쁘다"고 말했다.
이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최신 JVC HD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와 최신 맥북 프로(MacBook Pro) 모델이 장착된 소프트웨어를 제공받게 될 것이다.
교육 훈련을 마친 후 졸업생들은 이 고품질의 최신 기술 장비를 '거래의 도구'로서 반납하지 않아도 된다.
SAE 그룹의 지비스 클리치(Zbys Klich) 학사행정 총괄자는 "이 미래지향적인 교육과정 졸업생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이야기를 구성하고 통찰력과 경험을 전파하는 선구자 역할을 할 것이다. 이들에게는 국경, 기술장벽, 창조제약이라는 한계가 없을 것이다. 또한 이들은 진실을 추구하며 지식기반을 구축하는 진정한 미래의 일꾼"이라고 말했다.
*출처 : ME 뉴스와이어(ME NewsW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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