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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와 지진희가 본격적으로 <동이>에서 모습을 드러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진희, 한효주, 이병훈 감독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동이>가 드디어 숙종(지진희)과 성인이 된 동이(한효주)의 첫 만남이 공개 된 것.
30일 방영되는 4회 마지막 부분에서 한효주는 어린 동이가 해금을 켜다 카메라 무빙과 함께 서서히 큰 동이로 모습을 바꾸며 등장했고, 지진희는 암행을 다녀오는 길에 동이의 해금 연주하는 소리를 우연히 듣고는 걸음을 멈추고 감상하는 청년 숙종의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5회부터는 장악원 노비로 갖은 일을 하는 동이의 일상과 영특한 동이가 종횡무진하는 활약상이 보여질 예정이다. 또 장악원을 배경으로 향후 희빈이 되는 장옥정(이소연)의 입궁을 반대하는 대비 김씨(김정수)와 남인 세력을 등에 업은 장옥정의 갈등이 전면에 드러나며 긴장감이 고조된다.
한편 한효주와 지진희가 이구동성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재미있어지는 드라마"라고 강조하고 있어 성인 연기자들의 본격적인 등장과 함께 큰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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