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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소녀'로 유명세를 탄 쇼핑몰 CEO 김예진이 통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예진은 최근 한 케이블채널 녹화현장에 참여, 연 매출 50억의 쇼핑몰 CEO로 된 사연을 공개하며 자신의 통장을 공개했다.
지난 2003년 19세의 나이로 인터넷 쇼핑몰을 시작한 김예진은 현재 20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있는 대형 쇼핑몰의 CEO이자 자신의 소유로 된 집과 땅은 물론, 20대 중반 여성이 하나 갖기도 힘든 액수의 통장을 20개가 넘게 갖고 있다고.
그녀는 "사람들은 내가 어떤 옷을 입는지 궁금해한다. 항상 명품만 입고 다니는 것 아니냐며 시기도 하지만 난 항상 내 쇼핑몰에서 파는 옷을 입는다. 나 자신이 가장 큰 홍보수단이다"라고 전했다.
또 김예진은 '한국판 패리스 힐튼'으로 불리며 한 번 입은 옷은 두 번 다시 입지 않는다는 소문에 대해 "도매업체에서 보내오는 샘플이 항상 넘쳐나기 때문에 옷을 하루에 한 번씩 다 입어보지도 못한다”며 “그러니 옷을 살 일도 없고 똑같은 옷을 두 번 입거나 세탁하는 일도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쇼핑몰 CEO로서 우리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옷은 내가 직접 입어보려고 시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생긴 습관이지 일부러 그런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예진의 허심탄회한 이야기는 내달 9일 밤 첫방송되는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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