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다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0위권으로 진입했다.
31일 FIFA가 발표한 4월 세계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 달에 비해 4계단 상승한 49위에 자리했다.
2010남아공월드컵 조별예선에서 상대국 중 아르헨티나(1075점)는 지난 달과 같은 9위를 지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으며 그리스(1032점)는 한 계단 내려앉은 11위, 나이지리아(883점)는 22위에 자리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에는 호주(898점)가 19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으며 일본(692점. 45위)과 한국 등이 뒤를 따랐다.
44년 만에 월드컵무대에 나서는 북한(293점)은 3계단 더 내려앉아 105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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