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우, 이보영 커플의 러브 메신저로 황정음의 연인 김용준이 출격한다.
가수 김용준은 최강 월화극 KBS 2TV ‘부자의 탄생’(극본 최민기, 연출 이진서/제작 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OST에 참여, 사랑하는 연인의 설렘을 노래한 ‘선샤인(Sunshine)’을 부른다. 지현우와 이보영 커플의 밝고 경쾌한 이미지를 살려낸 미드템포의 발라드곡이다.
서로에게 까칠하게만 대하던 석봉(지현우)과 신미(이보영)에게 지난주 7회 방송분에서부터 모락모락 러브라인이 가동되기 시작했다. 신미는 석봉을 걱정하는 맘에 먼저 전화를 걸어보는가 하면, 석봉은 누구에게도 빌려주지 않았던 전용빗을 신미에게 건내는 등 서로에게 맘을 열기 시작한 것. 이후 쌀보리 게임에 열을 올리다 손을 맞잡고 잠에 빠져들고, 장난을 치다가 서로 코가 맞닿자 둘 사이에 두근거리는 정적이 흐르는 등 두 사람 사이에 심상치 않은 기류가 발생했다. 급기야 석봉은 잠든 신미를 흐뭇하게 바라보며 그려낸 그림으로 천사 아네스 커피의 캐릭터를 만들어낸다.

‘선샤인’은 이와 같은 석봉(지현우)의 맘을 대변하는 가사를 담고 있다. ‘지쳐버린 기대도 지겨워진 외로움도 그댈 만날 설레임에 모두 다 까맣게 잊어요, You are my Sunshine!’이라는 노랫말처럼, 재벌아빠를 찾기 위한 인생만을 살아왔던 석봉이 신미를 만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함과 동시에 모락모락 사랑을 키워나가기 시작한 설렘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것.
‘부자의 탄생’ 제작사인 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측은 “앞으로 남은 6회분에서 석봉과 신미 커플이 서로에게 미묘하게만 열려있는 맘을 드러내면서 본격적으로 러브라인이 형성된다”며 “여기에 배경음악으로 사용될 김용준의 ‘선샤인’은 석봉&신미 커플의 알콩달콩 사랑 이야기를 더욱 빛나게 해줄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자의 탄생’ OST에는 김용준 외에도 빅마마의 이지영, 발라드의 황제 테이, 원티드의 김재석 등 국내 최고의 가창력을 자랑하는 가수들이 대거 참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휘성, 빅마마, 거미 등의 음반을 진두지휘했던 실력파 프로듀서 박경진이 합류, 명품 OST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지현우와 이보영의 본격 러브라인 가동으로 기대감을 한껏 증폭시키고 있는 ‘부자의 탄생’은 매회 흥미를 더해가는 탄탄한 반전 스토리와 개성으로 똘똘 뭉친 배우들의 열연으로 ‘다음 회가 더욱 기다려지는 드라마’라는 호평과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월화극 왕좌를 굳건히 고수하며 시청률 20% 고지 돌파를 앞두고 있다. (사진=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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