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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혜의 악녀 연기 열연으로 시청률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MBC 아침드라마 '분홍 립스틱'(연출 최창욱)의 주연을 맡은 박은혜는 최근 딸을 뺏길 위기에 처하며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딸을 지키기 위해 시댁 식구들과 맞서는 장면에서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박은혜의 독기 어린 연기가 빛을 발하고 있는 것.
실제로 박은혜의 연기에 힘입어 지난달 31일 방송된 '분홍 립스틱'은 16.6%(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키면서 일일 시청률 순위에서도 5위를 차지했다.
향후 박은혜는 극중 완벽한 악녀로 변신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분홍립스틱'의 한 제작 관계자는 "번번이 당하기만 하던 박은혜의 감정이 폭발하며 시청자들도 '속이 시원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향후 박은혜의 악녀 연기가 '분홍 립스틱'의 성패를 가름하는 주요 열쇠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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