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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목욕탕에서 디지털 싱글 '파이야(FYAH)'의 쇼케이스를 가졌다.
가수들은 음악방송이나 콘서트에서 팬들과 방송 관계자들과 함께 쇼케이스를 가진다. 하지만 이번에도 박명수는 달랐다. 박명수는 2008년 '바보에게 바보가'를 발표했을 당시 자신의 결혼식에서 쇼케이스를 가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3월 26일 자신이 진행하는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에서 음원을 선공개한데 이어 바로 다음날인 27일에는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녹화장인 목욕탕에서 '파이야' 첫 무대를 가졌다.
'해피투게더 시즌3'는 신길동의 한 목욕탕에서 녹화가 진행되기 때문에 MC들과 게스트들은 찜질방용 옷을 입고 녹화에 참여한다. 하지만 박명수는 무대의상을 입고 댄서 두 명과 함께 첫 무대를 꾸몄다고.
이에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김C, 타블로, 송호범, 조권, 정진운은 박명수의 디지털 싱글 '파이아(FYAH)'의 첫 무대를 보고 개인별로 직접 점수판에 점수를 매기고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한편 박명수의 '파이야'는 4월 5일 온라인상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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