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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와 송중기가 제11회전주국제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3월31일 서울 중구 세종호텔 세종홀에서 진행된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발표 기자회장에서 박신혜와 송중기는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받았다.
송중기는 최근 드라마 <산부인과>에서 점차 의사로서 성숙해지는 레지던트 ‘경우’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올 봄 개봉을 앞둔 영화 <마음이2>에서는 마음이와 깊은 교감을 나누는 파트너 ‘동욱’ 역으로 새롭게 변신하여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는 동시에 차세대 가장 주목할만한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송중기와 함께 홍보대사로 선정된 박신혜는 최근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순수하고 귀여운 ‘고미남’ 역으로 깜찍 발랄한 남장연기를 선보이며 뜨거운 사랑을 받은 그녀는 연기의 깊이와 폭이 넓은 배우로 입지를 굳히며 앞으로의 활동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이날 송중기 "개인적으로 영화제에 참여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주국제영화제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신혜 또한 "전주국제영화제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직 영화를 배워가는 단계에 있지만 앞으로 대한민국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국제영화제는 4월29일 전주 한국 소리 문화의 전당에서 박진오 감독의 영화 '키스할 것을'로 시작해 9일 동안 49개국 209편의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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