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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로 변신한 박은혜의 폭발적인 감정 연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MBC 아침드라마 '분홍 립스틱'(연출 최창욱)의 주연을 맡은 박은혜는 최근 딸을 뺏길 위기에 처하며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딸을 지키기 위해 시댁 식구들과 맞서는 장면에서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박은혜의 독기 어린 연기가 그 빛을 발하고 있는 것. 박은혜는 완벽한 악녀로 변신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
'분홍립스틱'의 한 제작 관계자는 "번번이 당하기만 하던 박은혜의 감정이 폭발하며 시청자들도 ‘속이 시원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향후 박은혜의 악녀 연기가 '분홍 립스틱'의 성패를 가름하는 주요 열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청자들로부터 초롱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박은혜는 최근 광고계로부터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박은혜 소속사 측에 의하면, "동국제약 마데카솔, 농심 웰치스 등 기존에 모델로 활동하던 광고들과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현재 금융, 보험, 식품, 가전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CF 모델 제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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