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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시청률조사회사인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검사프린세스 2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8.8%를 기록했다. 첫 회보다 1.5%포인트 올랐다.
스키장에서 우연히 만났던 ‘서인후’(박시후)가 ‘마혜리’(김소연) 검사를 찾아와 변호사 신분을 밝히는 장면을 내보냈다. ‘문제아’ 마혜리 검사가 나이트클럽에서 미성년자들과 술을 마시다 경찰에 연행되는 모습도 담겼다.
첫 회 16.7%를 기록했던 문근영·천정명 주연의 KBS 2TV ‘신데렐라 언니’는 16.4%로 소폭 하락했다.
손예진·이민호 주연의 MBC TV ‘개인의 취향’은 첫 회 12.7%에서 1.3%포인트 떨어진 11.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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