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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주장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종아리뼈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어 이번 시즌에 더 이상 뛸 수 없게 됐다.
파브레가스는 4월1일(한국시간) 런던 아스널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와의 '2009/2010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경기에서 후반 38분 페널티킥 동점골을 터트리며 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구해냈다.
이날 경기에서 그는 바르셀로나의 푸욜에게 심한 태클을 당해 오른쪽 다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고 검사결과 종아리뼈에 금이 가는 암울한 결과를 받아들여야만 했다.
파브레가스는 약 6주 동안 경기에 나갈 수 없고 2010 남아공 월드컵 출전을 위해 재활 훈련에 전념할 예정이다. (사진=아스널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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