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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상에는 지난 2009년 김윤진이 한 방송에 출연, 주름, 여드름, 잡티 한 점 없는 윤기 있는 피부를 관리하는 비법을 공개한 내용이 뒤늦게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윤진 씨가 건강미가 돋보이는 피부를 갖고 있어 부럽다", "월드스타다운 자기관리가 뛰어난 배우", "윤기녀라는 애칭을 붙여주고 싶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윤진의 윤기 있는 피부 비결은 어디에 있을까?
분당연세제이피부과 주재훈 원장은 "미국 인기 드라마 '로스트'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시리즈 연장을 이어가게 한 일등 공신 역할을 한 김윤진 씨의 맑고 투명한 피부가 많은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주고 있다. 김윤진 씨는 여드름, 주근깨, 기미 한 점 없는 맑고 윤기 있는 깨끗한 피부 톤을 가지고 있다. 투명한 피부는 상대방에게 깊은 신뢰감을 줄 수 있는 효과를 준다"며, "그는 얼굴 지압, 충분한 수분 섭취, 운동과 규칙적인 식사 습관을 거르지 않는 것이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 기본 수칙이라는 점을 가장 잘 알고 실천에 옮기고 있다. 결국, 김윤진 씨의 윤기 있는 피부는 최고를 지향하는 프로의 노력으로 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김윤진은 지난 해 방송된 '스타일매거진 2009'에 출연해 "피부도 노력을 해야 빛이 난다"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그는 방송에서 "20분 이상 꼼꼼하게 클렌징을 한다. 아무리 바쁘거나 피곤하더라도, 클렌징 크림, 오일, 폼 클렌징으로 여러 차례 메이크업을 지우는 것을 절대 소홀히 하지 않는다"며, "스케줄이 없을 경우 메이크업을 전혀 하지 않아 피부가 쉴 수 있도록 한다"는 노하우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지난 4월 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식(3월 29일)을 올린 김윤진과 남편 박정혁 씨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2년 전 '한밤의 TV연예' 제작진이 김윤진의 이태리 화보 촬영 현장을 동행 취재했을 당시 포착된 남편 박정혁 씨의 모습을 공개, 방송 이후 온라인상에서 인기 검색어로 랭크 될 정도로 큰 주목을 받았다.
김윤진과 남편인 박정혁 씨는 결혼 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윤진은 '로스트6' 촬영 이후 잠시 휴식 및 재충전을 취한 뒤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며, 남편인 박 씨는 2년간 준비해온 영화를 미국 시장에 선보인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사진=로레알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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