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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그룹 2PM의 전 리더 재범표 '싱글 레이디'가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재범은 4월 3일 오후 미국 뉴저지 럿거스 대학에서 열린 '프로젝트 코리아 3:KSA 신데렐라 스토리' 행사 무대에 올랐다.
자신이 속한 비보이팀인 'Art Of Movement'(AOM, 아트 오브 무브먼트)와 함께 참석한 재범은 이날 멋진 댄스 실력을 뽐낸 것으로 알려졌다.
동영상 속 재범은 이 행사에서 직접 진행을 하며 무대에 등장한 한 여성과 함께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즈'에 맞춰 코믹한 춤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이에 팬들은 반가움을 표했다. 팬들은 "얼마만에 보는 재범의 섹시댄스냐", "정말 반갑다", "끼는 못 숨긴다", "무슨 일을 하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재범을 응원했다.
한편 재범을 둘러싸고 할리우드 영화 출연설, 미국 가수 데뷔설 등이 계속 흘러나오고 있는 가운데, 재범은 자신의 유투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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