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장관 임태희)와 한국산업인력공단(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 회장 유재섭)이 후원하고 전국 16개 시·도에서 주최하는 기술·기능인의 축제, 2010년도 지방기능경기대회가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막을 연다
대회는 산업변화에 발맞춰 피부미용 직종이 신설되었으며, 기계설계/CAD, 정보기술, 용접 등 총 56개 직종에서 최고 실력자를 뽑는다.
이번 대회는 역대 최다 1만 243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대회 입상선수에게는 상장과 메달과 상금을 수여하며, 오는 9월 인천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45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자격이 부여된다.
한국산업인력공단 유재섭 이사장은 "지방기능경기대회는 오늘날 눈부신 경제발전은 '기능강국의 토대'로 이룩한 것이다"며, "전 국민이 함께하는 축전으로 대회를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2011년 영국에서 개최되는 제41회 국제기으올림픽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우수한 기능인 배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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