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5일 GDP, 고용동향 등 주요 경제지표를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으로 개발해 5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를 원하는 아이폰 유저는 앱스토어에서 '주요경제지표'를 검색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주요경제지표는 GDP, 산업활동·수출입·물가, 고용, 재정, 금융·외환시장, 세계경제 등 대내외 경제상황을 판단하는 데 필요한 6개 분야(총 26개 세부분야)로 구성된다.
재정부는 정보 제공 내용을 한달에 한번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도 반영해 이용자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는 지난 1월 '시사경제용어사전'에 이어 두 번째로 앞으로 아이폰 이외의 다른 스마트폰용 어플도 개발해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재정부 관계자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경제지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스마트폰 보급 확대에 따라 기존의 홈페이지, 책자(그린북 등) 외에 모바일 기기를 통한 정보제공 필요성이 커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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