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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밴드 백두산의 기타리스트 김도균이 연기자 전혜진이 자신의 사촌동생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김도균은 지난 5일 밤 11시에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백두산 멤버 유현상, 김창식, 박찬과 부활 멤버 김태원, 정동하, 서재혁, 채제민과 함께 출연했다.
이 날 방송에서 김도균은 "예전에 공연 도중에 멋진 퍼포먼스를 위해 기타를 돌리려다 줄을 짧게 잡아 기타에 얼굴을 맞아 피가 많이 났다"며 "어떻게든 공연을 해야하는 상황이라, 현장을 찾은 사촌동생이 급히 손수건으로 수습을 해줘 공연을 계속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 사촌동생이 바로 전혜진"이라고 밝혔고, 유재석과 김원희는 놀라 "연기자 전혜진이냐"며 물었다.
김도균이 밝힌 사촌동생은 미스코리아 출신의 연기자 전혜진으로, 90년대는 물론 최근까지도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으며 드라마 '노란손수건', '아름다운 유혹', '큰 언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한편, 80년대 후반 1년 간 영국으로 떠나 그 곳에서 음악을 하기도 했던 김도균은 "얼마 전까지 아일랜드 여자친구와 만나기도 했다"며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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