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스틸러스가 세계 클럽 랭킹 46위를 차지했다.
IFFHS가 6일(한국시간) 발표한 클럽랭킹에 따르면 포항은 지난달 62위에서 16계단 오른 46위에 랭크됐다.
포항은 이영표의 소속팀 알힐랄(83위, 133점)을 여유있게 제치고 아시아 클럽 중 1위 자리를 지켰다.
또한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선전을 펼치고 있는 K리그 클럽들의 상승세도 눈에 띈다.
성남은 종전 339위에서 170위로, 수원은 기존 248위에서 171위로 뛰어 올랐다. 전북은 374위에서 243위로 올라섰다.
한편 세계클럽 랭킹 1위에는 FC 바르셀로나(스페인, 322점)가 차지했으며 그 뒤를 아르헨티나의 에스투디안테스와 독일의 베르더 브레멘이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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