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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오리온스 정재훈 코치(37)가 오는14일 오후 1시30분 서울 서초동 소재 웨딩홀아베뉴에서 신부 홍정애(31)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현재 1군과 2군 코치를 겸직하고 있는 정 코치는 지난 2005년 여자농구 금호생명 코치 시절 선수이던 홍정애씨와 처음 인연을 맺었다.
홍정애씨가 은퇴한 2008년 이후부터 본격적인 연인 사이로 발전한 정재훈-홍정애 커플은 연애 2년만에 결혼에 이르게 됐다.
정재훈-홍정애 커플은 제주도로 6박7일의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다. (사진=대구 오리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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