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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수영이 '절친' 서민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이수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 친구 꽈당 민정'이란 제목으로 사진 두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수영이 장난스럽게 셀카를 찍고 있고 그 뒤로 서민정이 다소곳하게 앉아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서민정은 미국 뉴욕에서 일시 귀국, 이수영과 망중한을 즐겼다. 사진 속 서민정은 결혼 전 앳된 모습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팬들에게 공개되는 두 사람의 모습에 즐거워하고 있으며, 특히 서민정의 근황 공개에 반색하고 있다.
서민정의 근황에 네티즌들은 "한국에 오셨었군요", "오랜만에 봤는데도 변함이 없다", "연예계 활동은 다시 안하나요?"라며 반색한 반면, "민정언니 얼굴이 너무 핼쑥해졌다. 외국에서 많이 외로우셨나보다" "민정언니, 밥 많이 드세요" "오랜만이 보니 좋다" 등 네티즌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서민정은 지난 2007년 재미교포 치과의사와 결혼 후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사진=이수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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