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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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타코, 해외유학생과 회사원에게 각광받는 스마트 전자사전 시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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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을 해외에서 준비하고자 하는 유학생과 장기 출장자들에게 뿐만 아니라 급변화하는 세계화에 발맞춰 외국어에 대한 시장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엑타코 전자사전의 최신제품P900-ML13 Deluxe가 외국어 학습자들로부터 각광받고 있다.

엑타코 전자사전의 P900-ML13 Deluxe는 기본적인 언어학습을 위한 사전기능 뿐만 아니라 해외출장자들과 유학생들을 위하여 특화된 총 12개국어의 음성인식 통역기와 문장입력 자동 번역기를 탑재하고 있다. 이는 공항의 출입국 수속부터 호텔에서의 예약, 병원이나 은행에서의 진료 및 업무 등 실제로 다양한 섹션들이 구비되어 있으며 완벽한 원어민 음성의 지원으로 범용성과 실용성을 높여 실제활용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실제로 사용자가 기기에 한국어로 문장을 말하면 기기가 인식하여 영어 등 선택한 언어로 그 문장을 발음하고 통역해주므로 외국어에 대한 사전지식이 없는 사람도 손쉽게 원하는 의사표현과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강점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미국 시민권시험 및 해외수험생을 위한 SAT시험대비 어플리케이션과 USA Interview, 불규칙동사모음, 국가별 문법강의, 39개국 다국어 원어민 사전 등 언어학습의 근간이 되는 콘텐츠를 다량 수록, 심도 있는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자동음성인식 학습기능 U-Learn과 기초 알파벳부터 회화문까지 함께 따라 하며 학습하는 Language Teacher은 이제까지 머리와 눈으로만 알고 있는 외국어학습에서 탈피하여 실제로 발성하고 따라하는 과정을 통하여 국내학습자들에게 부족한 실제 회화 대응능력을 길러준다.

총 13개국어의 다양한 언어가 지원되므로 영어에 비해 비교적 학습환경이 저조하고 독학이 어려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의 학습자에게 전문적인 콘텐츠가 제공된다.

엑타코 최영석 대표이사는 “핸드스캐너C –Pen을 활용한 타이핑 없는 번역기가 특징인 이번 P900-ML13 Deluxe은 음성인식 통역기가 제공하는 무한한 활용성과 자동인식 번역기가 제공하는 정확성, 그리고 다양한 학습과 업무에 즉시 활용가능한 부가 어플리케이션이 제공하는 편이성은 해외유학생 및 업무자 뿐만 아니라 외국어를 공부하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학습효율과 외국어공부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엑타코 소개: '엑타코'(ECTACO)는 전자 사전, 번역, 통역기 등 의사소통 기기와 어학기기 및 어학 소프트웨어를 개발, 제작하고 판매하는 미국계 기업이다. 본사는 뉴욕에 위치해 있으며,1990년에 창립되었다. 현재 17개의 국가에서 약 31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엑타코'에서 생산된 통역기가 경찰, 국가 보안업무에 활용되고 있다. 엑타코는 현재 약 200개국어 어학 소프트웨어, 50개국어 이상의 사전, 번역, 통역기 등을 생산하고 유통한다. (사진=엑타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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