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한효주 열연, 동이 시청률 상승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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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창사 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가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력 그리고 한효주의 흡입력 강한 매력으로 시청률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 닐슨 미디어리서치에 의하면 지난 4월 6일 방송된 6회는 17.4%(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편경 장인의 죽음과 관련된 단서를 찾기 위해 나섰던 동이가 암행을 나왔던 숙종과 만나면서 펼쳐지는 스토리가 긴장감있게 전개됐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동이 역을 맡은 한효주씨의 호감을 주는 맑고 선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극 중 동이라는 캐릭터와 인상녀라는 애칭이 있는 한효주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 "편경 장인의 죽음의 비밀을 찾기 위해 단서를 찾는 모습이 마치 탐정과 같았다. 극의 재미를 증가시킨다." 등의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관련, 눈에미소안과 구형진 원장은 "한효주씨는 맑고 깨끗한 눈매를 갖고 있다. 최근 사회적으로 호감을 주는 얼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때문에 첫 인상을 판단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요소인 눈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면서 시력교정수술인 라식과 라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진료 중 한효주씨와 같은 선한 인상을 주는 눈매를 갖고 싶다며 내원하는 사례가 증가했다. 라식수술과 라섹수술을 통하여 시력 향상 및 반듯한 인상을 만들고 싶다는 말을 자주 듣고 있어 그의 인기를 직접적으로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대중들의 관심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도 한효주의 최고 매력 포인트는 "소비자들의 시선을 흡입 할 수 있는 선한 눈망울"이라는 평을 내리고 있다.
 
한효주와 함께 작업을 한 방송 관계자는 "한효주씨는 난관에 부딪히지만 희망을 잃지 않는 성실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캔디형 캐릭터에 적합한 배우이다. 또한, 그는 맑고 투명한 눈매를 통해 감정을 표출할 수 있는 배우이다."고 전했다.
 
한편, 한효주의 열연이 돋보이는 드라마 '동이'는 앞으로 명성대비와 장옥정간의 두뇌싸움이 팽팽한 긴장감과 함께 펼쳐지고, 음변의 원인을 제공한 동이가 옥정의 처소에 초대받고 동이의 오랜 숙원(아버지의 억울한 죽음)을 풀기 위한 노력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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