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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와 일본 인기 아이돌그룹 가수 아카니시 진과의 애정 행각 의혹을 보도, 스캔들에 휘말렸다.
일본 주간여성지(4월 6일 발매)는 “가수 보아와 일본 인기그룹 캇툰(KAT-TUN) 멤버 아카니시 진(赤西仁)이 지난달 23일 도쿄에서 열린 한 회원제 클럽 파티에서 몇번이건 진한 포옹을 하는 모습이 밀착됐다”며 “둘은 엄청나게 사이가 좋아보였다”고 보도했다.
주간여성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가량 VIP석에 아카니시 진과 보아가 다정한 모습으로 앉아 있었는데 이 둘은 몇번이고 뜨거운 포옹을 하며 사이가 굉장히 좋아보였다는 것.
아카니시 진은 보아 몸을 감싸더니 자신의 얼굴을 보아 얼굴에 가까이 가져가는 등 누가봐도 키스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밀착되어 있는 모습이었다고 현장에 있던 클럽 관계자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실제로 보아와 아카니시 진은 지난 달 23일 도쿄의 한 클럽에서 열린 유명 스포츠 의류 브랜드 주최의 파티에 초대 받아 참석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이날 파티에는 보아를 비롯한 500여명의 유명인들이 자리했고 두 사람의 ‘스캔들’은 ‘사실무근’이라는 반응이다.
보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해 “파티에 함께 참석한 여러 연예인 친구 중의 한 명일 뿐이다 ”고 밝혔다.
또한 국내 네티즌들 역시 “해당 매체가 신뢰도가 떨어지는 매체”라며 “해당 보도에 대해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어 한바탕 해프닝으로 끝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카니시 진은 지난 2006년 데뷔해 2008년 제11회 닛칸스포츠 드라마 그랑프리 남우주연상을 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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