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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철이 19개월 된 둘째 딸 원이와 아내 박현정 씨와 함께 방송에 출연해 시선이 집중됐다.
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딸 원이와 박현정 씨를 공개한 이승철은 행복한 결혼생활과 최근 근황을 전하며 "결혼 후 안정적인 가정의 힘으로 감성이 더 풍부해졌다"고 밝히며 가족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승철은 "결혼 후 애절한 발라드가 더 잘 나온다"며 "내게 가족의 의미는 100%다. 그저 지금만 같았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하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때"라며 미소를 지었다.
지난 2007년 사업가 박현정 씨와 결혼한 이승철은 큰딸 진이에 이어 2008년 둘째 딸 원이를 낳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승철의 아내인 박현정 씨가 출연해 깜짝 입담을 뽐냈다. 박현정 씨는 젊음의 비결을 묻는 말에 "애기가 어리다보니까 더 많은 활동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라며 "사교육비도 장난이 아니니 노력해 달라"고 말해 스튜디오에 한바탕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올해로 데뷔 25주년을 맞은 이승철은 4월 말쯤 25주년 기념 앨범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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