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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이 김연아에 이어 유이에게도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천정명은 군대에 복무하던 당시 힘이 되어준 여자 연예인과 친한 여배우에 대한 질문에 "김연아 선수와 애프터스쿨 유이 씨를 좋아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앞서 천정명은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의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군 복무 시절 관물대 위에 김연아와 유이, 아오이 유우 등의 사진을 붙여놨었다”고 말한 바 있다.
또한 '많은 여배우들과 함께 작업했는데 누구와 친하냐'는 질문에 "김민희 씨와 자주 연락은 하지 않지만 친하고, 고현정 선배와도 사이가 좋다"고 천정명이 답한 후 이어진 질문으로 당시 천정명은 쑥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이날 천정명은 조교로 군복무 당시, 그룹 NRG 출신의 천명훈과 자신을 혼동한 훈련병과의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훈련병이 사인을 부탁하면서 자신의 이름을 '천명훈'이라고 불렀다는 것. 이에 조교 천정명은 즉각 '엎드려 뻗쳐'를 시킨 후, 팔굽혀 펴기 20회를 벌로 줬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에는 지난 주에 이어 천정명 외에도 서우와 문근영, 2PM의 택연 등 ‘신데렐라 언니’의 출연진이 총 출동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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