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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불패>가 봄맞이 단장을 맞이하여 낙서로 도배되어 있던 아이돌촌에 벽화를 그려 단장한다.
이날 처음 벽화를 그리게 되는 G7을 도와 주기위해 가요계 선배인 구준엽이 일일 게스트로 초대, 하지만 멋진 그림실력을 보여준 한편 벽화를 그리는 내내 드센 G7의 등쌀에 그림 그리는 것보다 옷 추스르기에 바빴을 정도였다고 전했다.
구준엽은 이날 그림 그리는데 열중 하느라 속옷이 보이는 줄도 모르고 방심한 사이 G7의 레이더망에 포착, 자신의 속옷을 훔쳐보며 장난치는 G7에게 '아이돌은 가장한 아줌마들!'이라며 소리를 쳐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어 놓기도 했다.
경남대 산업 디자인과를 전공해 그래피티 실력 또한 뛰어나 남다른 손재주로 이미 정평이 나있는 구준엽은 이날 후배가수인 G7의 얼굴을 하나하나 사진에 담아 벽에 옮겨 그리며 멋진 작품을 완성시켜 주었는데 낙서로 도배 되어 있던 벽들을 개성 있는 그림들로 채워주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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