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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양미라(28)가 SBS TV 새 일일드라마 ‘세 자매’(극본 최윤정·연출 윤류해 손재성)를 통해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2005년 KBS 1TV 일일극 ‘어여쁜 당신’ 이후 5년 만의 복귀다. CF·단역 모델 등으로 번 돈을 화장품을 사는 데 쓰는 철부지를 연기한다.
‘세 자매’는 윗세대 세 자매와 젊은 세대 세 자매가 살면서 겪는 밝고 감동적인 이야기다. 첫째 명세빈(34), 셋째 조안(28)과 한 자매다. 윗세대 세 자매는 정재순(63) 박원숙(61) 견미리(46)다.
19일부터 월~금요일 저녁 7시15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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