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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박효주(28)가 KBS 2TV 새 월화극 ‘국가가 부른다’(극본 최이랑 이진매·연출 김정규)에 합류했다.
정보국의 냉철한 정보분석관으로 등장한다. 첩보의 사실 여부를 판단해 가설을 짜내고 이를 바탕으로 작전을 세운다. 털털하고 보이시하며 시크한 성격으로 외모보다는 일 처리에 신경을 쓰는 캐릭터다.
이를 위해 긴 머리를 섀기 커트했다.
‘부자의 탄생’ 후속으로 5월10일 첫 방송되는 ‘국가가 부른다’는 사고뭉치 9급 경찰관과 융통성 없는 정보국 요원의 만남을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다. 김상경과 류진, 이수영, 호란, 현우 등이 출연한다. (사진=열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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