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아가 타임지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후보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김연아는 9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삼성 애니콜과 함께 하는 퀸 연아의 스마트 데이트' 행사에서 팬 500명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사회로 나온 김제동의 입담에 뒤지지 않는 솔직하고 톡톡튀는 입담으로 눈길을 끈 김연아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후보에 든 것에 대해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기쁘다"고 말했다.
김제동이 100인의 후보 중 누굴 좋아하냐는 질문에는 "후보가 누군지도 모른다"고 솔직하게 말해 김제동을 당황케 하기도.
한편 이날 김연아는 팬들과의 다양한 즉석행사에도 친절하게 응하며 슈퍼스타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뉴시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