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피겨의 자존심 아사다 마오가 기네스북에 오른다.
'스포츠 호치' 등 일본 언론들은 "아사다 마오가 지난 2월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3차례 트리플악셀을 성공한 것이 기네스에 등재된다"고 보도했다.
아사다는 지난 2월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에서 쇼트 한 차례, 프리 두 차례 등 여자 선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총 세 번의 트리플악셀을 뛴 여자선수가 됐다.
한편 언론에 따르면 마오는 영국의 기네스 월드레코드사로부터 공식 인증서를 받을 예정이며 오는 5월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아이스쇼에서 표창식이 거행될 수도 있다. (사진=뉴시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