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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선수 손연재(16세.세종고)가 뛰어난 실력과 미모로 '체조계의 김연아'라 불리우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손연재는 지난달 28일(한국시간) 그리스 칼라마타에서 열린 '리듬체조 월드컵시리즈 칼라마타 2010' 개인종합전에 출전해 총점 98.450점을 기록하며 12위에 올랐다.
처음 출전한 시니어 국제대회해서 훌륭한 성적을 거두며 뛰어난 외모와 함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손연재는 지난 20일 태릉에서 열린 대표선발전에서 4종목 합계 105.85점을 받았다. 당초 대표선발전에는 리듬 체조의 에이스였던 신지수(19·세종대)가 출전하지 못하면서 손연재는 김윤희(19·세종대)와 이경화(22·세종대)를 제치로 1위에 올랐다.
지난 2005년 전국소년체전 리듬체조 여자 초등부에서 11살의 어린 나이로 금메달을 따며 한국 리듬체조계의 기대주로 급부상한 손연재 선수는 2007년에는 슬로베니아 유러피언 월드컵 주니어 부분에서 개인종합 5위에 오르며 세계무대에서의 가능성도 입증받았다.
한편,손연재는 실제로 김연아와 같은 IB스포츠 소속으로 친한 선후배사이로 알려졌다.(사진=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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