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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사이다’의 새 모델 성효람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성효람은 오는 5월 9일 창립 60주년을 맞는 롯데칠성음료의 칠성사이다의 메인 모델로 낙점, 최근 CF 촬영을 마쳤다.
광고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60주년을 맞아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성효람은 광고 콘셉트에 맞게 내추럴하면서도 도시적이고 부드러운 느낌을 가지고 있어 모델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앞서 한채아와 웨딩화보를 촬영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성효람은 185cm의 헌칠한 키와 탁월한 외모, 식스팩 몸짱 등으로 차세대 꽃미남 스타 자리를 예약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자동차 식품 등 여러 광고가 몰려들고 있다. 가수로 데뷔도 하기 전에 이런 관심을 받게 돼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좋은 모델로서 인정받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성효람은 5월 엑스크로스 활동에 정식으로 나설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듀스, 클론 등의 뒤를 이어 차세대 댄스 듀오로 나설 계획"이라며 "성효람 외에 또 한명의 멤버는 의대에 재학 중인 '엄친아'로 이름은 제이 건(21)"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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