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이사 지준영)는 모든 크리에이티브 작업에 획기적인 혁신을 가져다 줄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을 위한 업계 최고의 소프트웨어,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위트 5(Adobe Creative Suite 5, 이하 CS5)’를 13일 발표했다.
CS5버전은 대표적인 크리에이티브 툴들의 기능이 대폭 향상되어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의 워크플로우를 눈에 띄게 향상시켜 줄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한, CS5 버전에 최초로, 웹사이트나 기타 소스에서 생성된 정보를 수집, 저장, 분석해 주는 옴니추어(Omniture) 기술이 적용되어, 사용자로 하여금 디지털 콘텐츠와 온라인 마케팅 효과 측정 및 이를 최적화 하는 것을 통합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한다.
이외에도, 프로그래밍을 하지 않고도 인터랙티브한 콘텐츠를 디자인할 수 있는 ‘어도비 플래시 카탈리스트(Adobe Flash Catalyst™)’가 CS5제품군에 새로 포함되면서 디자이너와 개발자 간에 더욱 원활한 협업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에 발표된 어도비 CS5 제품군은 5가지의 통합 제품(Creative Suite editions)과 15개의 단일 제품, 그리고 관련 기술과 새로운 어도비 CS 라이브 서비스(Adobe CS Live service)와의 통합으로 구성된다.
통합 제품으로는 어도비의 크리에이티브 툴을 총망라하는 ▲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위트 5 마스터 콜렉션 (Adobe Creative Suite 5 Master Collection), 목적에 따라 각각 최적화된 ▲ 디자인 프리미엄 (Creative Suite 5 Design Premium ▲ 웹 프리미엄 (Creative Suite 5 Web Premium) ▲ 프로덕션 프리미엄(Creative Suite 5 Production Premium) ▲ 디자인 스탠다드 (Creative Suite 5 Design Standard) 가 있다.
단일 제품은 포토샵 CS5(Photoshop CS5), 일러스트레이터 CS5(Illustrator CS5), 인디자인 CS5(InDesign CS5), 플래시 카탈리스트 CS5(Flash Catalyst CS5), 플래시 프로페셔널 CS5(Flash Professional CS5), 드림위버 CS5(Dreamweaver CS5), 프리미어 프로 CS5(Adobe Premiere Pro CS5) 그리고 애프터 이펙트 CS5(After Effects CS5) 등이 있으며, 이들은 개별 또는 통합 제품으로 모두 구매가 가능하다.
어도비 CS5 마스터 콜렉션에는 250여 개가 넘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다. 인디자인 CS5는 새로운 인터랙티브 문서의 디지털 퍼블리싱 기능과 더욱 향상된 e북 리더를 위한 디지털 문서 변환을 지원한다.
포토샵 CS5는 향상된 이미지 선택 기술인 리파인 엣지(Refine Edge)를 통해 보다 손쉽게 원하는 이미지를 정확히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효과적인 마스킹(masking) 작업을 가능케 한다.
또한 사용자는 콘텐츠 인식 채우기(Content-Aware Fill) 기능으로 존재하지 않는 픽셀을 간편하고 신속하게 만들어 낼 수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CS5는 새로 추가된 원근감 툴로 사용자들이 어느 지점에서든지 원근법에 따라 너비를 정확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해준다.
어도비 CS5 마스터 콜렉션은 작업 능률을 극대화시켜 주는 성능의 향상을 보이고 있다. 어도비 포토샵,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애프터 이펙트는 Mac과 Window 환경에서 모두 네이티브 64-bit 를 지원하여, 사용자들이 고해상도 프로젝트를 좀 더 매끄럽게 작업할 수 있도록 한다.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CS5는 GPU 가속과 어도비 머큐리 플레이백 엔진(Adobe Mercury Playback Engine)을 통해 사용자들로 하여금 프로젝트를 신속히 불러오고, 다양한 효과가 입혀진 HD 시퀀스를 동시에 조정하고, 렌더링 없이 재생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애프터 이펙트에 포함된 로토 브러시(Roto Brush) 툴은 사용자들이 움직이는 전경 요소를 신속하게 따로 분리해 낼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드림위버 CS5는 Drupal, Joomla!, WordPress를 지원 함으로써, 디자이너들이 프로덕트 내에서 역동적인 웹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준다.
플래시 프로페셔널 CS5을 이용하여 디자이너들과 개발자들은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 스마트폰, 기타 여러 가지 디바이스를 포함한 모바일 플랫폼과 소비자 가전기기 상에서 구현될 풍부한 웹 콘텐츠를 제작, 테스트, 전달할 수 있다.
플래시 플레이어 10.1와 에어2가 출시되면, 사용자들은 이를 통해 웹 브라우저에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재생하거나 브라우저에 독립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할 수 있다.
게다가 사용자는 플래시 프로페셔널 CS5의 새로운 한 구성 메뉴이자 아이폰 툴 프리뷰를 제공하는 패키져(Packager)를 통해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적용할 수 있는(애플사의 요건 충족과 허가가 필요함) 에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으며, 이를 적용할 수 있는 모바일 기기는 앞으로 안드로이드(Android), 블랙베리(BlackBerry), 팜 웹OS(Palm webOS) 로 확장될 예정이다.
어도비시스템즈의 CEO인 샨타누 나라옌(Shantanu Narayen) 회장은 “CS5는 놀라우리만치 획기적인 크리에이티브 신기능들을 통해 어도비의 유서깊은 역사를 계승하였다. 동시에, 이번 버전에서는 다른 무엇보다도 콘텐츠 제작자나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들이 최근에 직면하고 있는 고민거리인 디지털 콘텐츠를 통한 비즈니스 이익 창출을 위해 고심했다”라고 말하며, “훌륭한 온라인 비즈니스 분석 기술과 눈부신 크리에이티브 툴의 결합으로 콘텐츠 제작자와 디자이너, 마케팅 전문가에게 미디어와 디바이스를 넘나드는 최적의 강렬한 디지털 경험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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