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가 연인 현빈과의 결별설을 일축하고 나섰다.
송혜교는 지난 10일(현지시각) 자신이 출연하는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의 홍보를 위해 대만에 방문했다. 이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만의 한 취재진이 "갈수록 예뻐진다"고 하자 송혜교는 "연애를 하고 있어서 예뻐지는 것도 있고 여러분이 많이 사랑해주셔서 예뻐지는 것도 있다"며 현빈과의 애정전선에 문제가 없음을 간접적으로 밝혔다.
현빈·송혜교 커플은 아시아권에서 큰 인기를 얻은 한류 대표 스타커플이다. 최근 두 사람의 결별설이 떠도는 가운데 이날 송혜교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송혜교는 왕가위 감독의 신작 '일대종사' 촬영을 위해 현재 중국에 머물고 있는 상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