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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E!TV (www.sbs.co.kr) <철퍼덕 하우스>에서 90년대 가요계를 주름 잡았던 그룹 노이즈 출신 홍종구의 귀가 잘렸던 사연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SBSE!TV <철퍼덕 하우스>는 여성전문 리얼 토크쇼로 이날 억대 연봉을 받는 완벽한 여성들을 주제로 헤어디자이너 민경, 미스코리아 출신 골퍼 정아름, 외제차 딜러 류경희, 쇼 호스트 조윤주가 출연해 토크열연을 펼쳤다.
민경 헤어디자이너는 톱스타 장동건, 이준기, 한지민, 김연아등 내로라하는 톱스타들의 헤어스타일을 맡은 유명인사이다. 이날 방송분에서 민경은 과거 자신의 실수담으로 당시 톱스타인 그룹 노이즈 홍종구의 귀를 가위로 자른 아찔한 순간을 공개했다.
민경 헤어디자이너는 오랜 시간 동안 가위만을 이용해 공들여 머리를 자르는 중 실수로 날카로운 가위 끝이 홍종구의 귀를 스쳐 피가 흐르게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홍종구는 오히려 신사답게 당황한 민경 디자이너를 편하게 위로해주었다는 훈훈한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민경 헤어디자이너의 아찔한 실수담은 15일 목요일 밤 12시 SBSE!TV <철퍼덕 하우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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