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KOF 첫 대회…24일 진주서
KOF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JK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입식타격 4경기, 이종격투기 3경기 등 총 7경기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입식타격 중 1경기는 한-태 국제전으로, 이종격투기는 3경기 모두 한-일전으로 개최된다.
특히 K-1 챔피언 마크헌터가 참석해 격투기 세미나와 팬사인회, 무대 인사를 할 예정이다.
JK엔터테인먼트 측은 진주에서 처음 열리는 종합격투기대회인 만큼 대회포스터에 진주성 야경을 삽입하고 진주 대표 명승지인 진주8경을 선수대진표 배경으로 사용했다.
정재규 JK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입식과 이종격투기를 망라한 종합격투기대회로서 단발성 행사로 끝내지 않고 정기적으로 대회를 열어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사람들에게 고향 진주를 알리기 위해 대회 장소를 진주로 정했고 많은 시민들이 부담없이 즐기고 관람할 수 있도록 관람료를 무료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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