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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매머드’는 빙하기 우리나라에서 생존했다가 멸종한 매머드, 털코뿔소, 동굴사자, 검치호랑이 등의 생활상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복원한 다큐멘터리다. 12억원을 들여 1년여간 제작했다.
안성기는 “아주 흥미로운 옛날이야기를 시청자들에게 들려준다는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김 PD는 “중후하면서도 부드러운 목소리가 한반도에 살았다가 멸종한 매머드의 비극적인 상황을 잘 표현해줬다”고 전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으로 제작된 이 프로그램은 26~28일 밤 9시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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