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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풀하우스' 표민수 PD의 신작 '페이지 원'의 제목을 '커피 하우스'로 변경했다.
현재 소속 분쟁을 겪는 배우 강지환의 2년 만의 컴백작이 '커피하우스'로 제목을 변경, 오는 21일부터 본격적인 제작 일정에 돌입할 예정으로 알려져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표민수 PD는 2004년 비와 송혜교 주연의 '풀 하우스'를 연출했던 스타 PD다. 이번 드라마 제목을 '커피 하우스'로 바꾼 것은 전작 '풀 하우스'에 이어 '하우스 시리즈' 드라마를 만들겠다는 생각에서다.
제작사 측은 "윤석호 PD가 '봄의왈츠', '여름향기', '가을동화', '겨울연가'로 계절시리즈 드라마를 했다면 표민수 PD는 '풀하우스', '커피하우스' 등 하우스 시리즈 드라마를 통해 그 시대 젊은이들의 모습을 반영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커피 하우스'에는 강지환 외에 박시연이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됐으며 또 다른 여주인공은 현재 3명 정도의 후보로 압축된 상태다. 항간에 티아라 은정(함은정)의 캐스팅설이 나돌았지만 정확한 캐스팅은 19일 공개될 전망이다.
'커피 하우스'가 표민수 PD의 전작 '풀 하우스'를 이어갈 만한 로맨틱코미디로 인기를 끌지 주목된다. '커피 하우스'는 S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 후속으로 5월께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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