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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가수 휘-시현, 지구촌사랑나눔 2010년 공동 홍보대사 위촉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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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시현이 휘와 함께 공동으로 2010년 지구촌사랑나눔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청순한 외모와 명품목소리로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신인가수 시현이 14일 오후 8시 다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자원봉사자의 밤 행사에 참석해 (사)지구촌사랑나눔 2010년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사)지구촌사랑나눔 김해성대표에 의하면 3년째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가수 휘의 추천을 통해 시현과 함께 2010년 공동 홍보대사를 위촉한다고 전했다.

그동안 봉사활동과 선행을 하며 휘의 모습에 감명 받았던 김해성 대표는 신인인 시현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된 배경이라고 설명했으며 가수 시현은 자신의 위치에 맞게 타의 모범이 되는 행동과 마음으로 가수 휘씨와 함께 열심히 홍보 및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의학도 출신인 가수 시현은 (現)모 대학병원 교수 및 의사인 아버지와 함께 생활고를 겪고 있는 어려운 독거인, 어린이집 등 정기적으로 진찰 및 후원금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그 마음과 정성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사)지구촌사랑나눔은 김해성 목사를 대표로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노동자들의 인권보호 및 신장을 위해 설립되어진 단체로써 외국인노동자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상담소와 쉼터 및 급식소,전용병원,어린이집 등 자체 운영하고 있으며, 외국인노동자법률 제정과 제도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다. (사진=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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