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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시’와 ‘하녀’는 5월12일 개막하는 이 영화제에 나란히 진출했다. 홍상수(50) 감독의 ‘하하하’는 주목할만한 시선부문에 초청받았다.
‘시’는 이 감독이 ‘밀양’ 이후 3년만에 내놓은 작품이다. 1960~70년대 한국영화 여배우 트로이카 시대를 연 윤정희(66)가 15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했다.
‘하녀’는 김기영(1919~1998) 감독의 1960년 동명 영화를 50년만에 리메이크한 것이다. ‘밀양’의 전도연(37)이 주연했다.
리들리 스코트(73) 감독의 ‘로빈 후드’로 개막하는 칸 영화제는 5월23일 막을 내린다. (전도연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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