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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상 김만덕'의 이미연이 제주도에서 촬영 중 실신해 응급실로 후송됐다.
이미연은 평소 건강에 무리를 느끼다 고열과 현기증을 호소하며 실신해 응급실로 후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거상 김만덕'은 사극의 특성상 제주도, 완도, 안동, 제천 등 전국을 배경으로 강행군을 펼쳐왔다.
이미연 측은 "이미연이 바로 촬영 복귀를 주장했지만 의료진과 상태를 상의해 복귀를 결정하도록 하겠다"며 "촬영중단의 결정을 내려준 제자긴에 죄송하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거상 김만덕'의 이미연은 이번주 내용부터 본격적인 거상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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