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미니가 앱스토어 응용 프로그램부분에서 다운로드 1위를 차지했다.
오페라는 아이폰용 브라우저 오페라미니 앱(Opera Mini Web browser App)이 지난 13일 애플 등록심사를 마치고 앱스토어에 등록된 후 응용 프로그램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1위를 차지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오페라 미니는 애플의 다운로드 계산에 따르면, 1,023,380 아이폰에 설치된다. 오페라 미니는 자바 기반으로 제작된 휴대폰용 웹 브라우저로 다양한 스마트폰 사용이 유리한다.
오페라 측은 아이폰에 기본 탑제된 사파리 브라우저보다 처리 속도가 6배 빠르고, 서버에서 데이터를 압축해서 전송 해 주는 방식으로, 웹 페이지를 최대 90%까지 압축해서 휴대폰으로 전송한다고 밝혔다.
라스 보일센 오페라 소프트웨어 CEO는 “오페라 미니는 아이폰 사용자들은 선택의 여지를 만들어습면 지속적으로 오페라 제품을 개선하기 위해 더 나은 사용자의 요구를 충족시켜나아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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