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이 시작됐다. 젊음을 대표하는 새내기들에게서 신선하고 상큼한 느낌의 봄의 기운을 느껴 볼 수 있다. 이제까지 입었던 교복을 벗고 자기만의 개성이 돋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는 새내기들의 옷차림은 설레고 신선하다.

◆ 업그레이드 된 프레피룩 스타일
어떤 옷을 입어도 예쁜 나이 20대. 마냥 멋 부리고 싶어 무리하게 튀는 스타일은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으므로, 풋풋한 느낌을 살릴 수 있는 프레피룩이 제격이다.
영원한 트렌드인 프레피룩을 잘 표현하려면 체크와 스트라이프 패턴의 아이템은 필수 이다. 재킷에 와팬 장식을 달고 니트 베스트와 체크 셔츠를 입고, 면바지 등으로 연출하면 개성 있는 프레피룩이 완성된다.
여기에 스니커즈나 발레리나 슈즈, 니삭스 등으로 연출하면 바로, 누구나 패셔니스트로 등극 할 수 있다.

◆ 가디건 실용적인 스타일링
최근에는 기상이변으로 날씨 변화가 심한 봄이 되었다. 아침, 저녁과 오후의 온도 차이가 커서 어떻게 입어야 할지 고민이 많다. 이럴 때 유용한 아이템이 바로 가디건이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스키니 팬츠, 플랫슈즈, 원피스 등과 매치하면 여성스럽고, 요즘 대세인 할리우드 잇걸들처럼 트렌디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나 일교차가 심한 봄에는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 아이템인 가디건은 햇살이 따사로운 오후엔 어깨에 살짝 걸쳐주어 센스 있는 스타일링 아이템으로도 최고이다.

◆ 활동적이고 싶을 때는, 후드 티셔츠와 미니스커트로 경쾌하게
멋 부리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내기에 최고의 트렌디한 아이템은 바로 후드 티셔츠 아이템이다. 비슷한 느낌의 후드 티셔츠나 후드 집업 점퍼에 미니스커트나 핫팬츠에 컬러 코디를 한다면 더욱 발랄한 느낌을 줄 수 있다. 후드 티셔츠의 경우 대학생들이 가장 즐겨 입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대학생 커플들의 커플룩이나 동아리 단체 티셔츠, 과 등의 단체복으로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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