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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KBS 해피 선데이 ‘남자의 자격’에서 난생 처음 도배 자격증에 도전하며 손가락이 다치는 부상 중에도 고군분투하고 있는 이윤석이 부상 중에 때 아닌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바로! 올해 치러졌던 2010년 KBS개그맨 콘테스트에서 이윤석이 길러낸 제자 8명중 5명이 1차 관문을 통과하는 쾌거를 거두게 된 것!
이윤석은 현재 홍제동 서울예술 전문학교(www.sart.ac.kr)에서 방송연예학부 개그MC학과장으로 있으며 후배 개그맨 양성에도 주력하고 있는데 직접 길러낸 제자가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어 뿌듯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개그MC학과에는 이윤석 외에도 동료 개그맨인 김국진, 지석진 등이 특강 교수로 참석해 학생들을 가르치며 제자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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