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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요리 연구가’란 말보다 ‘외식조리학과 교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릴 정도로 학생들 가르치는 재미에 푹 빠진 빅마마 이혜정 교수가 지난 3월 높은 시청률과 함께 인기리에 막을 내린 드라마 파스타를 대해 극찬하며 공효진의 ‘눈물 파스타‘로 유명한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에 대해 소개했다.
현재 홍제동 서울예술 전문학교(www.sart.ac.kr)에서 외식 조리 학과장을 역임하고 있는 이혜정 교수는 학생들에게 파스타 중에 가장 기본이 되는 메뉴인 ‘알리오 올리오’만드는 법을 소개하며 MBC 드라마 <<파스타>>를 극찬! 드라마 속 요리에 대한 섬세한 표현과 아울러 쉐프들의 리얼한 일상과 요리에 대한 열정이 아주 잘 다뤄져 있어 학생들을 가르칠 때에도 지침서로 활용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혜정 교수는 현재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홍제동 서울예술 전문학교에서 교수 금액 전액을 장학금으로 기부 하겠다는 뜻을 밝혀 세간의 화제를 낳기도 했는데 힘든 환경 속에서 요리에 꿈을 품고 공부를 하고 싶어 하는 학생들을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홍제동 서울예술 전문학교 에는 ‘이혜정 장학금’ 재단이 설립! 총 20명의 학생들에게 혜택을 줄 예정이라고 알려져 더욱더 뜻 깊은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이혜정 교수는 조리전공자인 딸과 함께 압구정동에서 “키친네뜨(kitchenett)”라는 표전 한식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데, 파스타의 촬영지인 ‘보나세라’레스토랑과 함께 “꼭 가고 싶은 BEST 음식점”으로 꼽히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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