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파나소닉, 디지털캠코더 2종 출시

이석현 기자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는 실물에 가까운 생생한 컬러를 재현하는3MOS센서를 탑재하고, 스틸 사진 촬영 시 동급 최고 화소(1420만화소) 촬영이 가능한 프리미엄 디지털캠코더 ‘HDC-TM700’과 광학 25배줌이 가능한 보급형 디캠 ‘HDC-TM60’ 총 2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HDC-TM700 디지털캠코더는 1/4.1 인치 305만화소 MOS 센서가 3개 탑재되어 총 915만화소(유효화소 759만화소)를 갖췄다. 레드, 그린, 블루의 3원색 MOS 센서가 결합해 모든 색 정보를 그대로 표현해 사실에 가까운 생생한 이미지를 표현해 낸다.
 
스틸 사진일 경우 1420만화소까지 사진촬영 가능하며 동영상과 동시 촬영시 최대 1330만 화소까지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동영상은 759만화소까지 촬영 가능하다.

고성능 명품 라이카 렌즈가 장착되어 우수한 선예도와 해상도를 유지해 준다. 렌즈 밝기가 F1.5(광각)-F2.8(망원)로 상당히 밝아 아웃포커싱 잘되며 어두운 환경에서 촬영에 유용하다. 35mm 광각에서 420mm 망원 촬영 가능하다.(35mm 필름환산) 초고속 영상처리장치인 HD크리스털엔진Pro가 탑재되어 전문 방송장비수준의 영상품질과 빠른 처리 스피드를 구현해준다. 5.1채널 돌비 입체 사운드 시스템을 장착했으며, 스테레오 줌 마이크 기능과 포커스 마이크 기능을 탑재해 현장감 있고 생생한 음향을 기록할 수 있다.

▲HDC-TM700 디지털캠코더는 최적의 촬영을 도와주는 디지털 기능도 강화했다.
 
피사체의 움직임을 추적해 자동 포커스를 맞춰주는 ‘자동초점추적’ 기능과 걸으면서 촬영을 해도 완벽하게 손 떨림을 보정해주는 ‘Power O.I.S.’, 최대 15명까지 얼굴을 인식하는 ‘얼굴인식’ 기능과 인식된 얼굴을 기억해 자동으로 등록하는 ‘얼굴인증’ 기능, 피사체에 따라 씬모드를 자동 설정해주는 ‘인공지능장면선택’ 기능과, 노출의 밸런스를 조절해주는 ‘인공지능노출보정’ 기능 어두운 부분만 따로 감지해 자동으로 노출을 높여주는 ‘인텔리전트 콘트라스트 콘트롤’ 기능 등 총 7가지 인공지능 모드가 결합된 ‘인텔리전트 오토(Intelligent Auto)’ 시스템이 장착되어 동영상과 사진 촬영시 최적의 촬영을 도와준다. 피사체가 웃고 있는 모습을 감지해 자동으로 촬영해주는 ‘스마일 샷’ 기능도 추가됐다.
 
‘사전 녹화기능(Pre-Rec)’이 탑재되어 있어 녹화 버튼을 누르기 3초 전부터 영상이 기록가능하다. ‘퀵파워 온’ 기능을 설정하면 전원 공급 후 1.0초 만에 작동하며 ‘퀵스타트’ 모드를 설정하면로 LCD가 켜진 후 0.6초 만에 녹화가 가능해 중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고 촬영 할 수 있다.
 
32GB 용량의 내장 메모리가 탑재되어 있고, 릴레이 레코딩 기능이 있어 장시간의 녹화도 문제 없다. 만약 녹화 중 내장 메모리 용량이 부족할 경우에는 SD 메모리카드로 자동 전환이 되어 메모리 부족으로 인한 촬영 중단을 걱정할 필요가 없게 됐다.

영상포맷은 MPEG4-AVC/H.264로 저장되며 기록저장은 32GB 내장메모리 및 SD, SDHC 메모리카드에도 담을 수 있다. 크기는 66x69x138mm(가로x세로x높이)이며, 무게는 375g(배터리 제외)이다. 가격은 140만원 후반 대.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