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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이란 타이틀곡의 제목처럼 마법같이 인기 상승 중인 걸그룹 시크릿이 MAXIM의 화보를 통해 무대에서의 파워풀하고 섹시한 느낌 속에 이제 갓 스무살을 넘긴 멤버들의 경쾌하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화보는 시크릿의 세 번째 화보이지만 캠페인성 화보를 벗어나 세계적 남성월간지에서 섹시하고 상큼한 매력을 뽐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화보 촬영은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GUYS WANT SECRET TOYS!’라는 컨셉트로 진행되었다.
한편, 시크릿은 데뷔 초 반 지하에서 숙소 생활을 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 사이에 ‘지하돌’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하지만 첫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으로 걸그룹 포화 상태의 가요계에서도 살아남아, 신곡 ‘매직’으로 화려한 비상을 예고하고 있다.
더욱 트렌디하고 강력해진 맥심 재창간호를 장식한 시크릿의 화보는 MAXIM 5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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