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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커플이 21일 웨딩사진을 공개한 데 이어 반가운 2세 소식을 전했다.
장동건 소속사 에이엠 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오후 7시경 보도자료를 통해 "신부의 임신 사실이 확인된 후, 장동건 고소영 커플 본인들은 물론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 모두가 크게 기뻐하고 이를 축하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두 사람의 뜻도 그러했고 무엇보다 양가 부모님의 뜻이 혼기가 꽉 찬 상태에서 결혼하는 만큼 가능한 한 빨리 2세가 생기기를 원했다"고 덧붙였다.
임신 3개월의 고소영은 결혼과 함께 건강한 아이의 출산을 위해 조심하면서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5월 2일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고소영 장동건의 결혼식은 500여명의 양가 하객을 모시고 치러질 예정이다.
주례는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맡았고 영화배우 박중훈이 사회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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