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의 섹시 레전드 이효리가 컴백 1주만에 음악 프로그램 정상에 올랐다.
이효리는 22일 서울 상암동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4집 타이틀 곡 ‘치티치티 뱅뱅’으로 1위를 차지했다. 전자음으로 강한 파열음을 내는 힙합 사운드 속에서 ‘너의 말이 그냥 나는 웃긴다’로 몰아치는 곡의 초반은 ‘후크송’이 아닌 강렬한 사운드로 초반부터 듣는 이를 몰아붙이는 요즘 댄스음악의 트렌드를 보여준다.
이효리가 보여주는건 음악뿐 아니다. 다른 감각의 일명 강하면서 자유스러운 치티룩은 힙스루와 볼드한 섹시미, 복고무드까지 패션 바이블이란 수식어에 들어맞게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패션에서 그치지 않고 디테일적인 부분까지 완벽했다. 볼드한 목걸이와 골드 체인이 여러겹으로 레이어드된 액세서리들, 트랜디한 귀걸이, 록시크를 대변하는 헤어밴드, 눈 아래의 속눈썹을 길게 강조한 메이크업과 펑키한 헤어스타일은 화려한 치티룩의 매력을 강조했다.
강렬한 비트와 함께 파격적인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돌아온 이효리의 치티룩의 매력속에 빠져보자.

◆ 볼드한 핫섹시 치티걸
이효리가 컴백무대에서 선보인 원숄더 탑은 이효리만의 볼드하고 고급스러운 섹시함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화제가 되었다. 포에버21의 원숄더탑은 엣지있는 쉬폰 장미 장식이 스타일리시한 제품이다. 부드러운 레이온 소재로 스판덱스가 혼방되어 있어 신축성이 좋아 몸을 감싸는 타이트한 실루엣이 연출된다. 또한 반짝임이 있는 메탈릭한 표면감의 레오파드의 미니드레스는 몸매의 볼륨감을 살려주는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이다. 핫플레이스에서 시퀸 레깅스를 매치해 활동성을 살리고 골드색의 체인라인이 독특한 개성으로 시크한 액서서라이즈의 이어링과 포에버21의 빅링으로 핫섹시의 치티룩을 완성해 보자.

◆ 빈티지 패션뮤즈 치티걸
데님자켓과 데님팬츠를 함께 입으면 촌스럽다는 인식을 깨고 이효리의 데님 스타일링은 말괄량이 소녀같은 느낌과 더불어 빈티지한 분위기가 연출되며 스타일퀸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오히려 다른 어떤 세련된 룩보다도 더욱 스타일리시해보인다. 작년F/W부터 시작된 데님아이템의 인기는 올해에도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이효리의 데님스타일링을 눈여겨보자. 아플리케, 와펜, 뱃지, 시퀸 등의 깜찍한 장식들이 돋보이는 포에버21의 데님자켓은 쇼트한 길이와 슬림하게 핏되는 실루엣이 날씬하고 경쾌해 보이는 스타일이다. 여기에 비슷한 컬러와 워싱의 데님팬츠를 매치하면 이효리처럼 빈티지하면서 걸리쉬한 느낌을 낼 수 있다. 이너웨어로는 포에버21의 심플한 화이트 슬리브리스탑을 입어 깔끔한 느낌을 살리고, 아찔한 높이의 스틸레토 힐을 신어준다. 포에버21의 킬힐은 발등부터 발목까지 X자로 엮인 스트랩이 섹시한 느낌을 자아낸다. 12cm의 킬힐이지만 앞굽이 있어 착화감이 편안한 제품이다. 여기에 액세서라이즈의 뱅글로 마무리하면 엣지있고 감각적인 이효리식 데님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볼드한 느낌의 액세서라이즈의 뱅글은 8개가 한 세트로 여러겹 레이어드해 연출한듯한 느낌을 주는 트렌디한 아이템이다. 와일드한 멋에 강렬함이 느껴진다. 무게감도 가벼워 스타일에 강한 포인트를 주기에 적격이다. <사진출처 포에버21,액세서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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