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중파와 케이블에서 다양한 리얼프로그램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또 하나의 획기적인 기부프로그램이 새로운 포멧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23일 오후 11시 채널동아에서 첫 방송될 <스타도네이션프로젝트, 바리스타 이범수 in 멜버른>에서는 톱스타들이 제2의 꿈에 도전하고 꿈의 실현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아시아 전역의 불우아동들에게 기부하는 릴레이 기부 프로그램.
그 첫번째 도전자로 호주 멜버른에서 바리스타에 도전한 영화배우 이범수는 지난 3월 27일 1일 판매미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기부하게 된 내용이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 영화배우 이범수가 연기가 아닌 또 다른 꿈으로 도전에 나섰다. 바리스타가 되어 커피로 아시아 전역에 있는 불우아동들에게 사랑을 전하기로 한 것.
2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채널동아에서 방영될 <스타도네이션프로젝트>는 <스타도네이션프로젝트 바리스타 이범수 in 멜버른>을 시작으로 스타가 꿈을 이루는 과정을 총 2회에 걸쳐 방송하여 스타들의 다양한 꿈과 도전, 실천을 통해 불우아동들의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는 릴레이 드림 프로젝트다.

배우 이범수는 호주 멜버른의 히든플레이스에서 친구인 박근수 교수(대진대 연극영화과)와 함께 바리스타 교육에 이어 라떼아티스트에게 라떼아트까지 교육받아 현지의 커피매장에서 직접 판매에 도전하는 등 다채로운 경험을 선보인다. 특히 호주의 광활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배경으로 ‘커피홀릭 in 멜버른’이라는 주제의 화보촬영까지 겸하여 배우 이범수의 색다른 매력까지 함께 할 수 있다.
바리스타와 라떼아트 교육을 마치고 귀국한 이후 지난 3월 27일, 커피전문브랜드 글로리아진스 대학로점에서 100잔 판매의 미션에 도전한 배우 이범수와 박근수 교수는 국내외 팬들의 응원 속에서 총 220잔의 판매량 달성, 목표액을 능가하는 수익금을 후원사인 국제기아•질병•문맹퇴치기구 사단법인 JTS(Join Together Society)에 후원하게 되어 프로그램의 의미를 다시 한번 시청자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채널동아에서 23일부터 첫 방송되는 <스타도네이션프로젝트>는 단순히 기부금을 전달하거나 함께 봉사를 하는 등의 일상적인 기부 형식에서 벗어나 직접 꿈에 도전하고 또 다른 목표를 달성함으로써 스타 본인도 꿈을 이룸과 동시에 다른 이들에게 새로운 꿈을 심어주는 신개념 기부 프로그램이다.
출연자 개개인의 숨겨진 장기는 물론 인간적인 매력을 엿볼 수 있어 팬들은 물론 일반 시청자들까지도 쉽게 공감할 수 있고 기부참여에 낯선 일반 대중들에게 보다 친근한 형식으로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스타도네이션프로젝트>에 배우 이범수의 도전을 시작으로 또 어떤 배우의 참여가 이어질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사진=아담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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